거창군, 신규 공무원 56명 임용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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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규 공무원 56명 임용식 열어
  • 한들신문
  • 승인 2019.11.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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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열린 신규 공무원 임용식에서 신규 공무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19일 열린 신규 공무원 임용식에서 신규 공무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거창군은 19, 신규공무원 56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지난 910일 치러진 임용시험에 합격해 교육과정을 마치고 임용됐다.

채용된 공무원은 행정, 사회복지, 간호, 농업직 등 총 56명으로, 최근 3년 중 가장 많은 인원이 뽑혔다. 그중 29명이 행정직으로 다른 직렬보다 많이 채용됐다.

신규 공직자를 대표해 부모님께 드리는 글을 낭독한 김나영 주무관은 그동안 수험 생활의 어려움과 자신을 믿고 묵묵히 기다려 준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앞으로 공직생활을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신규 공무원 임용식 인사말에서 구인모 군수는 신규임용을 축하하고, 참석한 가족, 친지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훌륭한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서부 경남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의 중심지인 거창군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했다.

한편, 이번 임용식은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를 시작으로 임용장 수여 후 신규 공무원을 대표해 간호서기시보로 보건소로 발령받은 김연진 주무관이 공직의 첫 시작을 다짐하는 대표자 선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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