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면, 독거노인 원예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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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독거노인 원예교실 운영
  • 한들신문
  • 승인 2020.11.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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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지난 2, ‘어우렁더우렁 행복한 남상면 만들기특화사업으로 독거노인의 놀이 돌봄을 위한 원예교실 활동인 내 마음에 꽃을 심자!’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내 마음에 꽃을 심자는 월평마을과 무촌마을 거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5개 마을 100명의 독거노인에게 원예교실을 통한 놀이 돌봄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예교실 운영 첫날인 2일에는 월평마을 홀로 어르신 27, 무촌마을 홀로 어르신 25명이 각 마을 경로당을 찾아 활동에 참여했으며, 사단법인 국제웃음치료협회 부산 남부지회장 김미숙 강사를 초빙해 부엉이 화분 만들기와 공기청정 식물인 아이비 심기를 진행해 참석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내 마음의 꽃을 심자원예교실은 총 5회로 운영될 계획이며, 오는 1116일까지 대현, 매산, 임불마을을 찾아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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