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면, 대표작물 ‘햇밤’ 수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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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대표작물 ‘햇밤’ 수매 시작
  • 한들신문
  • 승인 2021.09.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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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은 31일, 남거창농협 신원 지점 경제사업장에서 햇밤 수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원면의 명품 특산물인 밤은 청정 고산지대의 맑은 공기와 물을 머금고 생산되어 전국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신원면 내 464 농가, 605ha 규모에서 연간 400∼600여 톤의 밤이 생산, 농가 소득 측면에서도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68 농가, 185ha 규모가 친환경 인증을 받기도 했다. 신원면은 앞으로 친환경 인증면적을 확대해 친환경농업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송철주 신원 면장은 수매현장을 방문해 “올해 냉해, 우박, 폭염, 장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원 밤 재배와 수확에 힘써주신 농가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밤 농가는 보람과 소비자에게는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친환경 신원 밤 생산 지원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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