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면, 농약 빈병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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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농약 빈병 수거
  • 한들신문
  • 승인 2021.09.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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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은 지난 31일 ‘깨끗한 농촌! 살기 좋은 남상면 만들기’에 문종대 남상면 농촌지도자 회장, 마을 주민, 공무원이 함께 나섰다고 밝혔다.
  면은 이날 참여자들이 모여 농사철에 사용한 농약의 빈병을 수거했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의 환경을 깨끗하게 보전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농촌지도자회가 수거·분리한 농약 빈병은 농촌지도자 거창군연합회로 전달, 한국 환경공단 거창지사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문종대 회장은 “청정 환경을 지켜나가는 데 남상면 농촌지도자회가 더욱 열심히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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